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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광고 누구나 목록보기,글읽기 가능합니다. 永漢2011.04.16 20:43:209144 
109 소백산 죽계구곡▲세월따라 경관은 간데없고 선인들의 풍류 발자취만 남아     永漢2006.08.16 21:22:232177 
108 봉래산▲그곳이 어디라도 보름달이 뜨면 내 마음의 고향이 된다.     永漢2006.08.11 18:31:552176 
107 승학산▲술이 동나면 어둠이나 퍼 마시세. 저 반달 잔 좀 가져오게나.     永漢2006.08.09 17:11:162154 
106 백양산▲장마철 막바지에 비치는 태양에 사람도 나무도 춤춘다.     永漢2006.07.28 17:16:112152 
105 봉래산▲먼저 올라 온 산안개는 숲속을 품어안고 안개비가 하얗다.     永漢2006.07.21 16:37:502503 
104 대야산▲신선이 노닐고 용이 승천하는 비경.세상은 잠시 잊으라.     永漢2006.07.04 18:02:202479 
103 장자산▲안개가 짙은들 산까지 지울수야.어둠이 짙은들 세월까지..     永漢2006.06.29 17:04:182199 
102 황령산▲비온 후 달없는 밝은 밤에 길을 잃고 길을 찾는다.     永漢2006.04.15 09:49:452404 
101 장산▲진달래는 수줍은 분홍빛이고 교교한 달빛은 절로 밝구나     永漢2006.04.07 17:44:212147 
100 신어산▲이천년 전설되어 구비구비 영험과 신비로 만개한 명산이건만     永漢2006.03.05 21:28:432142 
99 금련산▲어둠속에서 초록호흡을 하며 그림같은 광안대교 야경을 본다.     永漢2006.03.03 16:51:342051 
98 병풍산▲능선 위는 격한 대(大)바람,능선 아래는 소소한 대(竹)바람     永漢2006.02.26 23:55:392193 
97 화지산▲죽음을 너머 충직한 정묘지기 800년 배롱나무의 전설을 배운다.     永漢2006.02.25 20:10:493356 
96 엄광산▲어둠의 길목에서 우리는 산행을 위해 입산한다.     永漢2006.02.24 01:09:392147 
95 금정산▲명소에 취하고 비경에 한번 더 취하는 몽유산행     永漢2006.02.19 22:30:342279 
94 삼각봉▲도심의 야경을 등대삼아 오른 달없는 달빛산행     永漢2006.02.17 01:10:352249 
93 월출산▲호남 별유천지 비인간 세상에 달을 낳고 키우며     永漢2006.02.12 23:13:573536 
92 범방산▲지명의 유래를 찾아 낙동강 거북이의 전설을 따라서     永漢2006.02.11 17:48:582993 
91 계방산▲군락을 이루면 산(山)도 꽃잎을 모은 것처럼 아름답다.     永漢2006.02.06 23:09:052596 
90 금정산 원효봉▲닫힌 벽을 열어 빈 공간 속에 오묘한 진리를 찾아     永漢2006.02.04 19:54:542835 
89 보배산▲보배는 덮개를 덮든 열든,처음부터 우리 마음 속에 있었다.     永漢2006.01.30 17:54:362153 
88 한라산▲관음(觀音)이여! 피빛 눈물을 거두고,은하수 다리놓아     永漢2006.01.22 12:08:304115 
87 무등산▲현재를 더 잘 알기 위해 옛것을 찾는다.     永漢2006.01.15 00:02:443574 
86 양각산,수도산▲오직 바른 마음으로 시작하고 끝맺으야 한다     永漢2006.01.08 13:30:362258 
85 상계봉,파류봉▲과거 기억에 머물지말고 미래 희망에 속지마라.     永漢2006.01.01 12:47:552160 
84 도덕산▲진리를 사랑하는 길은 곧 오류를 보호하는 것이다.     永漢2005.12.25 11:48:382121 
83 점봉산▲설벽을 넘으니 겹겹의 산봉우리 파도처럼 밀려오고     永漢2005.10.23 23:44:432209 
82 무학산▲정상에 서면 더욱 세찬 바람이 분다.     永漢2005.10.16 00:31:302287 
81 승학산,엄광산,수정산▲바람결에 너울대는 은빛 물결에 몸을 담그어라     永漢2005.10.10 02:42:022668 
80 엄광산▲산이 구름 이불을 당겨 올리며 해의 머리를 감추고..     永漢2005.09.15 23:09:422573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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