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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범방산▲달과 바람도 없는 중복날 산정에서 먹는 시원한 수박 한조각의 맛
글쓴이:永漢 날짜: 2010.07.29 23:28:47 조회:2885 추천:57 글쓴이IP:211.208.4.1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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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광고 누구나 목록보기,글읽기 가능합니다. 永漢2011.04.16 20:43:209160 
199 단석산▲달빛이 햇빛보다 아름다운 이유는 별빛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     永漢2010.01.24 22:56:032573 
198 금정산▲바다를 본 사람은 물이라 말하기 어렵다.     永漢2009.12.05 03:20:392561 
197 김천 황악산▲손가락 곧게 펴서 가리키는 절 직지사 어구에 또 길은 어이 굽었는가.     永漢2009.11.23 21:10:093337 
196 영도 봉래산▲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시각을 얻는 것이다.     永漢2009.11.20 12:03:482089 
195 강화 해명산,낙가산▲관세음의 좌측 협시보살은 바다를 밝히고...     永漢2009.11.18 01:02:132413 
194 강화 마니산▲대표적인 風流道人이 대표적인 한국인,이상적인 한국인이다.     永漢2009.11.17 00:56:003113 
193 금정산▲금샘(金井),금어(金魚),범어(梵魚) & 김해(金海),신어(神魚),만어(萬魚)     永漢2009.10.31 18:15:243236 
192 백덕산▲세월가니 머리카락 희어지고 가을오니 잎은 변색된다.     永漢2009.10.18 17:12:582817 
191 금수산 망덕봉▲거칠지만 순수하고 숨가쁘지만 빼어난 곳     永漢2009.10.13 20:37:451933 
190 남설악 흘림골,주전골▲늘 막막한 인생이라면 이곳에서 금강경을 통째로 보라.     永漢2009.09.13 20:35:453186 
189 아미산,방가산▲인생은 질문을 던져보는 유일한 기회     永漢2009.09.07 20:51:182247 
188 지리산 거림-세석-백무동▲입을 열지 않고도 말하는 산     永漢2009.08.31 21:26:072188 
187 포암산▲꽃잎이 다 떨어진 후에 열매가 열리듯,슬픈날이 지나고 있으니..     永漢2009.08.23 18:53:372084 
186 가지산 심심이골▲산이 높으니 계곡은 깊고(深) 깊을(深) 수 밖에...     永漢2009.07.27 19:33:572456 
185 금정산▲깊은 강은 흐름을 보이지 않고,봉황이 되기 위해 닭과 싸우지 않는다.     永漢2009.06.07 10:23:082185 
184 억산▲ 꼬리로 내려치니 돌의 뼈(石骨)는 드러나고 억(億) 소리가 날 수 밖에     永漢2009.04.28 21:38:213341 
183 덕숭산▲세계는 한 송이 꽃.너와 내가 둘이 아니요     永漢2009.04.27 20:51:333391 
182 비슬산▲ 너희들은 천지만물과 화해하라.     永漢2009.04.19 12:44:523616 
181 적석산,깃대봉▲ 뜨거운 불로도 태워 없애지 못하며 바람으로도 날려 보내지 못한다     永漢2009.04.12 19:43:403375 
180 양산 오봉산▲ 임경대를 찾았다.최치원의 1000년 전 행적을 그려본다.     永漢2009.04.11 18:29:385268 
179 수정산▲ 청명,한식,식목일...햇볕은 좋은데 뭔가 터질 것 같은 날..결국     永漢2009.04.05 20:45:492178 
178 금오산 금오동천▲ 저 봉우리엔 낮에도 초생달(懸月)이 있다네.     永漢2009.03.30 21:29:432390 
177 금정산▲ 돌올하거나 야단스럽지 않은 대신 묵중하고 중후하게 그리고 어질게     永漢2009.03.28 19:02:192302 
176 금정산 장군봉▲봄의 신이 뭇 꽃을 물들일 때     永漢2009.03.23 19:30:092335 
175 두타산,쉰움산▲대간사이로 한 시절 뜨겁게 지나가는 바람소리를 홀로 들으며     永漢2009.03.15 14:10:512220 
174 대마도 시라다케▲1박2일이 마치 500년 역사의 경계를 넘는 듯.     永漢2009.03.01 21:50:432878 
173 남해 금산▲一點仙島의 景雲飛     永漢2009.02.17 00:17:523431 
172 갈곶산▲어디가 길인가요? 가면 길입니다.     永漢2009.02.01 12:34:562181 
171 경주 오봉산▲천지의 뿌리라 이른다.면면(綿綿)히 있는 것 같아 써도 지치지 않는다.     永漢2009.01.18 17:41:054028 
170 금정산▲꿈을 갖고 사는 것은 억울함과 수치심을 갖고 사는 것과 같다.     永漢2009.01.14 00:03:212017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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